숲길체험후기
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2023-05-14 18:39:42
선자령힐링
글쓴이 | 노기숙

연두빛 숲 길이
파란하늘과 맞닿아
바람을 가르는
풍력으로~~
곱고 고운 색으로
반겨주는 이름모를 그녀들
바람도 구름도 꽃들도
쉬어가는 선자령의 뜰~~
가고오는 숨결이 넘나드는
아름다운 숲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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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숲길 | 2023-05-26
오월의 선자령에서 막 자란 연두빛 초록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바람이 넘나들며
풀을 누이는
몽환의 환경속에서
오롯이 즐긴 하루를 공감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대관령 숲길에서
오며 가며 만나는 바람같은 인연으로 다시 뵙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