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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코스길이 : 13.69km
난이도 : 어려움
소요시간 : 7시간
삽당령이라는 지명 유래는 이 고개를 넘을 때 길이 험하여 지팡이를 짚고 넘다가 정상에 올라서면 지팡이를 꽂아 놓고 갔다 하여 ‘꽃을 삽(揷)’자를 써 삽당령이라 했다고 전해진다. 남쪽의 석병산으로 향하는 마루금이 화란봉과 석두봉을 거쳐 순하게 뻗어 내리는 길 이기도 하다. 소나무가 신갈나무와 하늘을 나눠 숲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혼효림을 지나 관목들과 참나무류에게 길을 내준 조릿대 사잇길을 걷노라면 어디선가 바람의 노래가 들려오는 것 같다. "죽은 나무가 없는 숲은 아름답지 않다."고 했던가 길을 걷다 보면 재해로 넘어진 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데 사람의 일생과 다르지 않은 자연의 생로병사를 확인할 수 있다.
난이도어려움
시간7시간
SIGHTS
숲의 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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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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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두봉
SIGHTS
조릿대 숲길
화장실, 식수 :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대관령휴게소 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