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동성이었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클린산행에 진심인 BAC클린산행팀이
우여곡절의 여정을 뚫고
대관령에 왔습니다.
태풍으로 행사가 취소되고
급히 노선점을 통한
안전을 확인 한 후
다시 행사 재개
연휴로 인한 교통체증
온갖 악재를 뚫고
안전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숲나들이를 하였습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래된 표식을 제거하며
한여름에도 시원한 선자령을 즐겼습니다.
시간이 아쉬운...
숲을 즐기기 위헤서는 얼마만큼의 여유를 준비해야 할까요~
아름다운 그 초원에서 우리 한바탕 놀이라도 하고 왔어야 했는데...
사진을 핑계삼아 폴짝 뛰기 몇번으로 마음을 달랬습니다.
악세사리 팔자하강이 엮는 매듭법도 전수하지 못해
저는 안달이 났는데...
ㅎㅎㅎㅎㅎ
거두어 주신 쓰레기들은 잘 정리하여 소각장으로 보냈습니다~
우리들의 손길이 보태어져
숲이 한결 깔끔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