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난이도보통
시간6시간
7월의 선자령!
선자령가는 길에는 초지가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초지를 보고 있노라면
시인이 아니어도 저절로 시구가 떠오릅니다.
여러분들도 초지에서 시를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