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마룻금을 걷지 않더라도
선자령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맞이를 하지 않더라도
순환숲길 목장코스를 걷다보면
바람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자작나무 숲에서의
침묵과
전나무 숲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의 속삭임...
모든것이
하늘과
바람과
나무아래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이렇게도 걸어 보았습니다 ^^
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일부구간 통신음영구역(난청지역)이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주세요
꼭 마룻금을 걷지 않더라도
선자령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맞이를 하지 않더라도
순환숲길 목장코스를 걷다보면
바람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자작나무 숲에서의
침묵과
전나무 숲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의 속삭임...
모든것이
하늘과
바람과
나무아래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이렇게도 걸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