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대간마루금2 7월의 싸리나무 꽃 보러 오세요
싸리나무는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나무이다.
대관령에도 싸리나무가 많이 있다.
싸리나무의 쓰임새는 빗자루, 소쿠리, 지게 안장등
옛날에는 농기구로 너무 많이 사용하였다.
옛날 싸리꽃의 추억을 느끼면서 걸어보세요.
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코스길이 : 4.94km
난이도 : 보통
소요시간 : 2시간 30분
백두대간마루금 1코스는 안내센터에서 출발하여 백두대간마루금 능선을 타고 선자령을 오르는 구간이다. 능선을 따라 계절별로 여러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고, 물푸레나무 군락지, 중간 전망대에서 바라보이는 강릉 시내 전경, 그리고 대관령 목장 초지와 풍력발전단지 등이 매우 아름다워 대관령숲길에서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곳이다.
난이도보통
시간2시간 30분
* 일부구간 통신음영구역(난청지역)이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주세요.
화장실, 식수 :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대관령휴게소 매점
백두대간마루금2 7월의 싸리나무 꽃 보러 오세요
싸리나무는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나무이다.
대관령에도 싸리나무가 많이 있다.
싸리나무의 쓰임새는 빗자루, 소쿠리, 지게 안장등
옛날에는 농기구로 너무 많이 사용하였다.
옛날 싸리꽃의 추억을 느끼면서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