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린 후
6월의 소나무 숲은
싱그러움 그 자체 입니다~
폭포의 우렁찬 물내림 소리가
깔끔하게 피고 있는 싸리의
꽃분홍 자태가
바늘잎 사이를 헤집고 들어 온
바람 한 자락이
드러밍으로 소란한 딱다구리의 울림이
멧새의 지저귐이
모두 싱그러운 날입니다 ^^
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코스길이 : 8.60km
난이도 : 보통
소요시간 : 4시간
2017년 산림청에서 '명품 숲'으로 지정된 대관령소나무숲은 1922년경부터 소나무 종자를 산에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을 통해 관리 조성된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숲에는 평균 2~30미터 높이의 금강송들이 장관을 이루는데 그 면적은 400여ha로 축구장 571개의 면적에 해당하는 울창한 숲이다. 잘 자란 소나무들 사이로 들어선 생강나무군락은 봄철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며 지역주민의 꽃차소득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난이도보통
시간4시간
SIGHTS
삼포암폭포
SIGHTS
숲길
SIGHTS
금강송 군락
SIGHTS
소나무
화장실, 식수 :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대관령휴게소 매점
비 내린 후
6월의 소나무 숲은
싱그러움 그 자체 입니다~
폭포의 우렁찬 물내림 소리가
깔끔하게 피고 있는 싸리의
꽃분홍 자태가
바늘잎 사이를 헤집고 들어 온
바람 한 자락이
드러밍으로 소란한 딱다구리의 울림이
멧새의 지저귐이
모두 싱그러운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