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밝음의 여운이 남아있는
소나무 숲에는
어둠이 서서히 찾아 들고 있습니다.
장엄미
아래에서
서로를 배려한 하늘길을 올려다 봅니다.
사소한 마음의 욕심은
그대를 위해
접습니다...
숲의
그늘로 들어와
이렇게
쉼의 시간을 즐기기로 해요~
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코스길이 : 8.60km
난이도 : 보통
소요시간 : 4시간
2017년 산림청에서 '명품 숲'으로 지정된 대관령소나무숲은 1922년경부터 소나무 종자를 산에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을 통해 관리 조성된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숲에는 평균 2~30미터 높이의 금강송들이 장관을 이루는데 그 면적은 400여ha로 축구장 571개의 면적에 해당하는 울창한 숲이다. 잘 자란 소나무들 사이로 들어선 생강나무군락은 봄철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며 지역주민의 꽃차소득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난이도보통
시간4시간
SIGHTS
삼포암폭포
SIGHTS
숲길
SIGHTS
금강송 군락
SIGHTS
소나무
화장실, 식수 :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대관령휴게소 매점
아직 밝음의 여운이 남아있는
소나무 숲에는
어둠이 서서히 찾아 들고 있습니다.
장엄미
아래에서
서로를 배려한 하늘길을 올려다 봅니다.
사소한 마음의 욕심은
그대를 위해
접습니다...
숲의
그늘로 들어와
이렇게
쉼의 시간을 즐기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