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흘리 마을 축제와도 겹쳐진 소란함 속에도
함께 호젓하게 걷고 즐긴 시간이었어요...
함께 일을 도모해 주신
강릉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협업으로 상생하는 멋진 하루 였어요~
아름답다고 입모아 주신 참가자 분들께도 진심 고맙습니다...
얼떨결에 끌려(?)나와 어쩔수 없이 걷다가
힘껏 앞서나간 우리의 청소년들도 감사하고
이제 초딩 된 어린이들도 반가웠어요
다람쥐 이야기 찐 재미졌어요~
다시 또 행복한 인연으로
숲길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