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사계
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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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09:53:16
이제 봄이 오는 선자령입니다. ^^
글쓴이 | 대관령숲길
형형색색으로 만개한 봄소식이 한창입니다.
선자령엔
이제 봄이 도착했어요
노랑으로 가득찬 꽃길을 지나
보라와 청보라의 산사면에서 멧새의 청혼가를 들을라치면
어느새
진달래가 무리져 피어난 광경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눈꽃으로 시작한
선자령을
겨울 말고 봄에도 즐겨 보아요~
여름엔 박새가 잔뜩 피어날것 같아요
그럼
가을엔 또 어떤 꽃이 우리를 반겨줄까요?
궁금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