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늘·바다를 향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 대관령숲길
소나무숲길 풍욕대 가는 길에는
진달래가 활짝 피었습니다.
어흘리에는
벚꽃이 구름처럼 피어나
단비에 꽃잎융단을 깔아주시더니요...
연초록 파릇파릇한 잎들도 산빛을 바꿔주고 있네요~